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인사담당자로 이직 고민...
누적투자 100억 이상인 기업들 채용중이라고 해서 공고들 보고 있는데 여기에서 어떤 기업이 제일 유망한지 궁금합니다 지금 진행 중인 알짜 경영지원 비즈니스 채용공고 5탄(사업개발 채용, 인사 HR, 총무, 회계 등): https://blog.naver.com/groupby07/224210112939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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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화장품 스킨케어 상품 기획쪽을 하고 싶습니다.
화장품 스킨케어 상품 기획쪽을 하고 싶은데 색조 쪽에서 포트폴리오를 보고 연락이 왔습니다. 색조 상품기획으로 먼저 일해보고 나중에 스킨케어 상품 기획을 해보는 게 좋을까요? 먼저 색조 상품기획으로 일하다가 그 회사에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할까요?
Q. [진로 고민] '안정적인 세무사' vs '열정이 있는 퀀트', 현직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제 상황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옵션 1: 세무사] (강점) 현재 세무회계학과에 재학 중이며 전공 강의는 어려움 없이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전문직'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다만 이것이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인지에 대한 확신은 아직 부족합니다. [옵션 2: 퀀트 애널리스트] (강점)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분야는 금융 투자입니다. 현재 취미로 시스템 트레이딩을 제작해 볼 정도로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높은 리스크와 스트레스, 치열한 경쟁을 감수해야 한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부담됩니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았을 때의 위험 부담이 걱정됩니다. 결국 '적성에 잘 맞는 안정적인 길'과 '정말 좋아하지만 리스크가 큰 길' 사이의 고민입니다. [현직자분들께 질문드립니다] 물론 모든 선택은 제 몫이지만 먼저 그 길을 걷고 계신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인성 검사 솔찍하게 하는게 맞는걸까요?
사람인 인성검사 솔찍하게 답변했다고 생각했는데 '답변 신뢰도 낮음'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원인이 뭘까 생각했는데 아마 이것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일 관련은 다 계획적이고 활발하다고 적었는데, 일상 관련은 반대로 응답 했거든요 1. 본성은 무계획을 좋아하는 P인데, 일할때는 계획적으로 하는 편입니다. ① 일을 할때 계획적으로 체계적으로 하느냐 → '그렇다' → AI는 답변자가 계획적인 사람으로 인식 ② 업무방식에서 규율을 지키는 것보다 자율성이 있는 방식을 선호하냐 → '그렇다' → AI가 아까 답이랑 모순된다고 인식 2. 평소에는 혼자있는걸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일할때는 다른사람과 서로 도움도 주면서 협력하는 방식을 선호. ⓐ 일을 할때 혼자 일하는 것보다 다른사람이랑 일하는 것을 선호한다 → '그렇다' → 답변자가 타인과의 관계에서 활발하다고 인식 ⓑ 파티에 참가하는 거 좋아하느냐 or 혼자있으면 외롭냐 or → '아니다' → 모순된다고 인식.(활발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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